카드 나누기
카드는 링크 두 개를 건네주고, 어느 쪽을 보내느냐가 여는 사람이 무엇을 볼지 정해요. 잘못된 쪽을 보내는 것, 그것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초대 링크
단체 카드 자체의 주소예요. 바로 noya.so/c/YOUR_WALL_ID. 이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거기 있는 걸 읽고 자기 카드를 남길 수 있고, Noya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막히는 게 없어요. 계정도, 앱도 필요 없고요.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들이 이미 모여 있는 곳으로 보내세요. 단톡방이든, 팀 채널이든, 사내 메일이든.
전달 링크
같은 카드에 ?view=recipient 파라미터를 붙인 링크예요. 카드 제목과 버튼 하나로 열리고, 그 뒤에는 사람들이 남긴 카드가 있어요. 뭔가 더할 방법도, 도구 막대도, 바꿀 것도 없어요. 카드가 다 차면 그때 주인공에게 보내세요.
때가 될 때까지 전달 링크는 숨겨 두세요
전달 링크는 이 카드가 만들어진 바로 그 순간이고, 순간은 한 번뿐이에요. 단톡방, 공용 채널, 그리고 주인공이 읽을 수 있는 곳에는 두지 마세요. 글을 쓰라고 도는 건 언제나 초대 링크예요.
먼저 확인하기
도구 막대의 ‘미리보기’는 전달 링크가 여는 그대로 카드를 열어 줘요. 보내기 전에 주인공이 읽을 모습으로 읽어 볼 수 있어요. 미리보기에서 나오면 모든 도구가 있던 자리로 돌아와요.
네모난 코드
각 패널은 지금 내주는 링크의 QR 코드도 함께 그려 줘요. 눈앞에 있는 사람의 휴대폰에 카드를 띄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누가 카드를 볼 수 있나요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요. 카드는 비공개가 아니라 목록에 없을 뿐이에요. 검색 엔진에 올라가지 않고 둘러볼 수도 없지만, 전달된 링크는 받은 사람 누구에게나 열려요. 카드는 공유된 모든 사람에게 보이는 것으로 여기세요.
